자주하시는 질문 목록

학교 혹은 전공에 따라 지원 데드라인이 조금 늦어지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의 주요 음대는 가을학기 지원 데드라인은 12월 1일입니다.  

 

12월 1일 전에 미리 온라인 지원 및 프리스크리닝을 모두 완료하는것이 좋습니다.

음대 지원을 위해서는 오디션 준비도 해야 하지만, 온라인 지원, 에세이, 추천서 준비와 공인영어점수인

 

토플이나  IELTS도 준비해야 합니다. 

 

12월 1일 온라인 지원 데드라인이라 가능한 충분한 시간을 두고 준비할 것을 권해 드립니다.

미국 주요음대는 지원하는 학생수에 비해 합격되는 학생수는 제한적입니다.

 

미국내에서 진행되는 라이브오디션에 지원하는 모든 학생들을 초대할 수 없기 때문에

 

온라인 지원시 학교 전공에 따른 오디션 요강에 맞는

 

프리스크리닝(비디오 동영상 혹은 오디오)을 제출해야 합니다. 

 

1차 프리스크리닝에 합격한 학생들만 학교 라이브오디션에 초대됩니다.

 

일부 특수 전공은 학교에 따라 프리스크리닝없이 바로 라이브오디션에 초대되는 경우도 있지만,

 

자세한 요구사항은 미리 전문가와 상담하는것을 권해 드립니다.

유학 비용에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학비와 숙박비입니다. 

 

학비는 신청하는 학점에 따라 다르겠지만, 

 

사립대학교의 경우는 1년에 4,000-5,000만원 정도이며,

 

주립대의 경우는 1,500-3,000만원 정도입니다. 

 

숙박비는 너무나도 많은 옵션이 있기 때문에 특정해서 얼마라 이야기하기 쉽지 않지만,

 

대도시의 경우, 개인 아파트는 월 150-250만원, 중소도시는 70-150만원 정도

 

예상할 수 있겠습니다. 

 

 

 

 

 

사립대에 비해 주립대가 학비가 저렴한것은 사실이지만, 음악적 재능과

 

실력으로 전액장학금 혹은 학비의 50%가 넘는 장학금을 받아서

 

실제적으로 주립대의 학비보다 더 저렴한 학비로 명문 음대에 다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음악적 재능이 뛰어나다면, 전액장학금을 주는 커티스, 콜번, 예일음대 지원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뉴욕포커스는 그 동안의 노하우로 수속한 학생들이 최종적으로 더 많은 장학금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미국 음대 지원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영어시험은 토플시험이고, 대부분의 학교에서

 

 IELTS 라는 시험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토플은 IBT (Internet based Test) TOEFL 로 120점 만점에 대부분의 학교에서 80점

 

이상의 점수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일부음대와 대학원 과정은 더 높은 점수를 요구하기도 하니, 미리 확인해야 합니다. 

 

최근 일부 유명음대에서는 토플이나 IELTS 없어 라이브오디션때 인터뷰 및 테스트를

 

통해서 영어능력을 인정해 주기도 합니다.

대부분의 음대에서 토플 등 공식적인 영어점수를 요구하지만, 

 

일부음대에서는 음악적 재능이 인정되는 학생들은 영어시험 없이

 

인터뷰를 통해서 합격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한, 유명 음대를 포함한 몇 개의 음대는 조건부 입학 제도가 있어서

 

학교에서 인정해 주는 어학교에서 일정레벨을 통과하면 합격이 가능한

 

조건부 입학 혹은 패스웨이 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각 음대마다 학교에서 요구하는 편입 조건이 있으며, 조건에 맞는다면, 편입에 문제는 없습니다.

 

그리고, 미국에서 배울 커리큘럼과 동일한 부분에 대해서는 학점 인정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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