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아드어학연수

줄리아드 어학연수

ELS/줄리어드는 뉴욕 시의 문화적 심장부에 위치한 링컨 공연 센터에 있는 명문 Julliard School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링컨 센터는 세계 최대의 종합 예술센터로 Juilliard School와 함께 링컨 센터 필름 소사이어티, 메트로폴리탄 오페라단, 뉴욕 시립 발레단, 뉴욕 시립 오페라단, 뉴욕 필하모니 및 아메리칸 발레 스쿨 등 12개 기관이 상주해 있는 보금자리입니다. ELS 수강생들은 링컨 센터의 문화 행사에 참석할 수 있으며, 뉴욕 시를 세계에서 가장 신나는 도시로 만드는 많은 광경 및 명소를 찾아 다닐 수 있습니다.

여름에 3주 프로그램에 등록하는 학생들은 일주일에 15레슨을 받게 되며, 본 프로그램은 관광을 하면서 영어를 파트타임으로 배우기를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적합한 프로그램입니다.

줄리아드 여름학교는 매주 (월요일~목요일) 약2시간의 일반영어 수업과 2시간의 미국문화에 대한 수업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매주 금요일에는 교사와 함께 뉴욕시내의 관광명소인 현대예술 미술관 (MOMA), 금융가, 그리니치 빌리지 그리고 유엔 등을 탐방하게 됩니다. 또한, 야외 영화 감상, 박물관 방문, 콘서트 참관, 쇼핑, 그리고 세계적으로 유명한 줄리아드 음악 대학에서의 개인 음악 레슨을 경험 할 수 있습니다.

학업 프로그램 내용

항목 내용
일시 2019년 7월 14일~8월 3일(3주)
참가비 $4,565 / 3 Week Package, 기숙사 예약비: $300 전형료: $180
포함 내역 수업료, 숙박, 식비, 왕복 공항픽업, 보험
숙박 대학 2인실 기숙사
수업 주 15레슨
수업규모 최대 15 명
수업수준 초급 중급, 고급과정
최소한 나이 17 세 이상
비자정보 비자면제 프로그램 (F1 학생비자 없이 전자여권으로 수업 가능)

1905년에 설립된 줄리아드 음대는 링컨센터에 있는 사립 예술학교입니다. 학생 규모는 작지만, 세계각국에서 뛰어난 실력과 재능을 지닌 음악가들이 모이는 명문대학 입니다. 학생수는 약 800명이며, 음악 (음악학과)을 시작으로 댄스 (발레, 댄스 학과), 드라마 (연극학과)의 3부분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음대 학생이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음대학생수는 600명 댄스 100명, 드라마 100명 입니다. 줄이아드 음대 학생들은 프로급의 실력을 가진 음악가들 입니다. 학교 내부에는 음악 스튜디오, 오르간 2개 연습 스튜디오, 도서관, 드라마용 극장, 오케스트라용의 리허설 홀 등이 있습니다. 또한 줄리아드는 학교 근처에 있는 25층의 근대 건물에 기숙사가 있으며, 그 안에는 피아노가 있는 20개의 연습실이 있습니다.

미국음대에 관심 있는 학생들에게는 여름 방학 기간 동안 미국의 문화를 경험하며, 줄리아드의 유명음대 교수와 레슨을 받을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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