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션 준비

미국 음대 합격을 위해 오디션은
가장 중요한 부분 중 하나 입니다.

음대 오디션의 구성

미국 음대는 보통, 1차 Prescreening (Audio 혹은 Video 리코딩)과 2차 Live Audition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차 Prescreening 준비

1차 Prescreening 은 지원하는 학교에서 요구하는 레파토리로 구성되어야 하며, 대부분의 학교는12월 1일 이전에 제출해야 합니다. 몇 년 전만해도 CD 나 DVD로 요청하는 학교도 있었지만, 요즘 대부분의 학교는 Prescreening 전용 웹사이트나 학교 자체 지원 웹사이트를 통해 직접 업로드를 해야 합니다. 학교 혹은 전공에 따라 오디오 혹은 비디오로 제작된 작품을 전송해야 합니다.

1차 오디션의 경우, 학교에서 요구하는 정확한 레파토리를 위해 미리 학교에서 원하는 정확한 요강을 확인할 것을 권해 드립니다.

좋은 퀄리티의 영상이나 오디오를 위해서는 전문 녹음 Studio 을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존에 Studio 를 알고 계시다면, 그 곳을 이용하실 수 있고, 그렇지 않다면, 수속생들을 위해 합리적인 비용에 좋은 퀄리티로 녹음할 수 있는 Studio를 추천해 드립니다.

Live 오디션 날짜와 시간

1차 오디션에서 합격하면, 학교에서는 12월 중순에서 1월에 개인적으로 Live 오디션에 초대를 합니다.

오디션 날짜와 시간을 보통 학교에서 지정해주기 때문에 원하는 날짜와 시간을 정확히 맞추기는 쉽지 않습니다. 일부 학교는 학생들의 편의를 위해 오디션이 가능한 날짜와 시간대를 예약할 수 있도록 웹사이트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기도 합니다. 일부 음대는 전공에 따라 Live 오디션 대신 Recorded Audition 으로 대체할 수 있지만, 장 단점이 있기 때문에 전문 컨설턴트와 미리 이 부분에 대해서 상담하도록 권해 드립니다.

반주자 정보

대부분의 상위권음대는 Live오디션시 반주자가 마련 됩니다.

오디션 최종 결과 발표

대부분의 음대는 4월 1일 이후 이메일 혹은 학교 웹사이트에 개인 계정을 통해 학생에게 발표됩니다.

뉴욕포커스에서는 미국음대 수속생들의 오디션을 돕고자

퀄리티 높은 프리 스크리닝 제작이 가능한 전문 레코딩 스튜디오와 연계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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